“2016년 해외영화 베스트 10+1”에 대한 3개의 생각

  1. 저는 그중에서도 캐롤> 데드풀>헤이트풀8>로스트인 더스트>설리>헤일 시저의 순서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캐롤은 진짜 마지막 루니 마라와 케이트 블란쳇의 연기 때문이라도 여러번 관람할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아카데미에서 캐롤이 별로 수상을 하지 못하고 후보에도 여우주연,조연을 제외하고 많이 못 올라 아쉬웠네요. ㅠㅠ

    데드풀과 헤이트풀8은 수다가 가히 예술적이고 끝내주었던 것 같아요.

    1. 예, 말씀해주신 영화들 포함해 저도 시간이 된다면 다시 다 감상하고 싶습니다. 보신 거 말고 나머지 작품들도 이승영님께서 꽤 만족하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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