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자평] <에이리언: 커버넌트>”에 대한 3개의 생각

  1. 평론가님 저는 사실 이 영화가 많이 당혹스럽습니다ㅠㅠ 평론가님 글을 읽어도 그렇습니다.. 제 주위에 관람한 사람들도약간 그런면이 있습니다 사실 프로메테우스와의 방향이 너무 달라서 입니다 ㅠㅠ
    프로메테우스도 그렇고 이 영화도 그렇고 정의를 내리기힘드네요 ㅠ
    커버넌트의 결말부도 누구누구다 아니다 누구가 아니라 다른애다 해석이 너무 많아서요제해석에 의문도 생각할수록 생기고요 ㅠ
    혹시 프로메테우스와 연관지어서
    설명해주실수있나요
    평론가님 말씀이 정답은 아닐지라도 참고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도움이 될수도 있을 것같습니다
    이 댓글 보시면 간단한 결말부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썼네요.. 혹시 다른 분들 제답변 댓글 보지 말인주세요 ㅠ 스포일러가될수있으니 ㅠ

    1. 안녕하세요 ^^ 이에 대해서 제가 여기에 따로 글을 쓰기가 힘든 상황이라 ㅜㅜ 죄송하지만,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이에 대해 쓰고 이승영님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블로그를 http://www.nambro.com으로 옮겼습니다. 앞으로는 이곳으로 찾아주시면 됩니다. 원하시는 답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2. 물론 프로메테우스의 주제가 커버넌트에 잔존한다는 사실은 알지만..저는 엘리자베스와 데이빗의 이야기를 더 해줄 줄 알았는데..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