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thoughts on “[20자평] <존 윅 - 리로드>”

  1. 전편보다는 스토리는 별로였지만 쿵푸, 홍콩, 버스터 키튼의 작품을 생각나게 하는 액션들을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보여주니 인상깊었어요

    그래도 저는 1편이 더 좋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1. 예, 저도 1편을 더 좋아해요. 저에게 [존 윅] 1편은 별 넷이었습니다. [존 윅 2]도 물론 좋았습니다. 버스터 키튼의 영화와 함께 시작하는 첫 장면부터 사랑에 빠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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