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자평] <로스트 인 더스트>”에 대한 4개의 생각

  1. 집 근처 영화관에 이영화 상영시간표가 별로 없어서 힘들게? 본 영화였는데 그만큼 가치가 있었던것같아요! 영화를 보구 조금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여운이 길게느껴지는것같아요
    항상 좋은 20자평 잘읽고있습니다^-^

    1. 저야말로 항상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려요. ^^ 저도 를 다시 보려고 하는데 다음 주에 상영하는 곳이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ㅜㅜ

  2. 평도 좋고 제가 좋아하는 황석희번역가님께서도 번역하셔서 고된 몸을 이끌고 본 보람이 있네요. 다만 저는 초반부에 흐름이 빨랐어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약간의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네요
    시카리오(아시다시피 같은 시나리오작가님)와 마이클 패스벤더의 슬로우 웨스트(동화적인 스토리는 예외지만)처럼 잔잔한 느낌이 있네요.
    특히 크리스 파인을 커크 선장의 이미지를 완전히 지워준 영화였습니다
    20자평 잘 읽었습니다^^

    1. 예, 언제나 믿고 보는 황석희 번역가님 번역이죠. ^^ 크리스 파인의 피곤한 모습이 내내 기억에 남더라고요. 이 영화는 감독보다는 시나리오 작가에 더 눈이 가더라고요. 다음 작품은 아예 감독까지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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