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thoughts on “[20자평] <마이 리틀 자이언트>”

  1. 평가가 나쁘지만은 않은데도 흥행에 실패해서 안타까운 영화 같아요 워낙 미국 언론에서 실패작이라 많이 몰아갔고(실제로도실패했고) 저에게도 꿈과 사랑 특히나 영화에대한 애정을 심어준 감독 스필버그이기에 거의 최초의 큰 흥행실패가 안타깝습니다

    1. 스필버그하면 당대 최고의 흥행사인데 지금 한국에서는 마치 예술영화 포지셔닝으로 굳어진 거 같아 안타깝네요. 전작 [스파이 브릿지]도 국내에서는 상영관이 별로 없었잖아요. [스파이 브릿지] 얘기 하니까 다시 보고 싶네요 ^^

    1. 더빙으로만 개봉했나요? 전 표를 잘 못 끊어서 더빙을 봤는지 알았는데 완전히 아동 타켓으로 개봉을 한 거군요? 성인들도 재밌게 볼 것 같은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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