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thoughts on “[20자평] <본 투 비 블루>”

  1. 엇! 아직 영화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저에게 어려운 글이네요!! ㅜ.ㅜ 이해가 안가서 열심히 찾아보았는데.. 로버트 뷔드로 감독에게 복싱 챔피언 제이크 라모타의 생애를 영화로 만든 가 그의 개인적인 취향이라서 를 제작하는 동안 에단 호크와도 이 영화에 대한 얘기를 많이 나눴다 하는데 이때문 맞나요? ㅎㅎㅎ 성난황소는 처음 듣는 영화인데 챙겨봐야겠어요 ㅎㅎㅎㅎ

    1. 마틴 스콜세지 영화 중에 이라고 있는데요. 국내에는 으로 소개가 됐고요. 의 많은 점이 닮아 있어요. 극 중 쳇 베이커의 삼각 관계, 한때 최절정에 있다가 몰락한 후 다시 재기를 꿈꾸는 점,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무대에 오르기 전에 거울을 보며 의지를 다지는 장면 등이 그렇거든요. 그래서 만든 20자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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