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thoughts on “[20자평] <아가씨>”

  1. 뒤늦게 영화의 품격 챙겨보고 있는 팬입니다.
    허남웅 평론가님과 배순탁 평론가님의 케미가 너무 좋아 보였는데(이동진&이태훈 평론가님 저리가라 할 정도로요 ㅎ), 진행이 다른 ‘허’ 평론가님으로 바뀌어서 아쉽습니다 ㅜㅜ

    두 분이 다시 한자리에서 평론해주시는 기회가 어디 없을까 하며, 영화의 품격 다시보기만 되풀이합니다 ^^

    1. 안녕하세요 김슬기님 ^^ 와~ 영화의 품격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예, 영화의 품격 때 배순탁 작가님과 정말 재미있게 했는데요. 아마도 배순탁 작가님과는 7월부터 다른 영화 프로그램으로 함께 할 것 같아요. 아직 녹화를 시작한 게 아니라서 방영이 확정이 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