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웅(Her Nam Woong)?

ㄱ. 경력
2001.9~2006.5     인터넷신문 <딴지일보> 영화기자
2006.7~2007.1     영화월간지 <스크린> 취재기자
2007.3~2009.3     영화주간지 <FILM2.0> 취재기자
2009.4~                칼럼리스트, 저널리스트, 자유기고가 등으로 활동
2010.11~2011.12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래머                                                                               2012.5~2013.3 영화주간지 <무비위크> 객원기자                                                                                   2013.8~2015.1 영화월간지 <맥스무비 매거진> 객원기자

ㄴ. 나뭉이
딴지일보 재직 당시 사용했던 필명. 인터넷신문이었던 탓에 오프라인 잡지와 달리 본명이 필요 없었던 까닭에 ‘나뭉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다. 별 의미는 없다. 이름을 소리 나는 대로 적은 것이다.  


ㄷ. 단기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유럽
2005년 1월부터 8월까지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총 11개국을 여행했다. 여행을 유럽에만 한정한 건 가이드북을 내기 위해서였다. 이를 위해 1년 휴직이라는 명목 하에 영화팀에서 여행팀으로 부서를 옮기고 8개월 여행 후 4개월 집필했다. 그 결과물이 ‘성하출판사’에서 나온 <단기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유럽>이다.  

ㄹ. 라디오
2010.6~2010.10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최현정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게스트
2010.9~2011.8   EBS <World Entertainment Report> ‘Full throttle movie’ 게스트                               2012.5~              kbs 3라디오 <사랑의 책방> ‘영화, 원작을 만나다’ 게스트                                                           2013.11~            SBS <호란의 파워FM> ‘무비골라쥬’ 게스트

ㅁ-무비클래식
2001년 5월부터 2003년 4월까지 2년 동안 고전영화만 전문으로 다루는 사이트(www.movieclassic.co.kr 현재 폐쇄)를 운영했다. 대상을 고전으로만 한정했던 건 옛날영화에 관심이 많았고 무엇보다 영화라는 매체를 알기 위해서는 고전영화만큼 훌륭한 교재가 없었던 탓이다.

“고전 영화 전문 사이트 ‘무비클래식’은 개봉영화 편향적인 영화문화의 대안으로서 고전영화를 권하는 웹진 성격의 정보 사이트다. 하지만 이름난 스타와 영화사진으로 영화팬들의 값싼 향수를 자극하는 갤러리 사이트는 아니다.

무비클래식은 <진주만>의 개봉에 맞춰 <도라! 도라! 도라!>를, 스티븐 스필버그의 두 작품 <쥬라기 공원3>와 <A.I.>의 개봉에 즈음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효시인 <죠스>를 소개하는 등 시의적절한 정보를 제공하며 ‘현재의 영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다.“

– <FILM2.0> 34호 발췌

ㅂ. 본명
본명은 허남웅이다. 본관은 김해 허(許)에 가운데 이름인 남녘 남(南)을 돌림자로 쓰고 있고 마지막 이름은 영웅 웅(雄)이다.


ㅅ. 소셜 네트워크                                                                                                        트위터는 하지 않고 페이스북 계정을 가지고 있다. www.facebook.com/hernamwoong.com에 접속해서 친구 신청을 할 수 있다.  


ㅇ- 영화 예술의 이해
2011학년도 1학기부터 2014년도 2학기까지 한성대학교 한디원에서 교양 과목 ‘영화 예술의 이해’를 강의했다. 전공 과목이 아닌 교양 과목인지라 이론에 대한 설명보다는 한 편이라도 더 많이 영화를 보는 것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ㅈ-좋아하는 감독들
봉준호. 미이케 다카시. 하워드 혹스. 빌리 와일더. 알프레드 히치콕. 코언 형제. 워쇼스키 남매(?). 앙리 조르주 클루조. 밀로스 포먼. 고레에다 히로카즈. 커티스 핸슨. 김지운. 클린트 이스트우드. 마틴 스콜세지. 크리스토퍼 놀란. 미셸 공드리. 기타노 다케시. 나루세 미키오. 홍상수. 구스 반 산트. 김기영. 이만희. 마이클 만. 찰리 채플린. 버스터 키튼. 스탠리 큐브릭. 스티븐 스필버그. 폴 토마스 앤더슨. 조지 로메로. 브라이언 드 팔마. 우디 알렌. 리처드 링클레이터. 쿠엔틴 타란티노. 최동훈. 낸시 마이어스. 존 휴스턴. 팀 버튼. 후 샤오시엔. 에드워드 양.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성룡. 페드로 알모도바르. 루키노 비스콘티. 빅토르 에리세. 짐 자무쉬. 로버트 알트만. 송일곤. 대런 아로노프스키. 자크 타티.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나이트 M. 샤말란. 로만 폴란스키. 웨스 앤더슨. 데이비드 린치. 대니 보일. 더글러스 셔크. 켄 로치. 허진호. 주성치. 로버트 제멕키스. 데이빗 핀처. 스파이크 존즈. 자크 투르뇌르. 토드 헤인즈. 알폰소 쿠아론. (명단은 계속 늘어날 예정) 그리고…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도 좋아한다.

ㅊ-추리소설
가장 좋아하는 소설 장르다. 대부분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를 처음으로 접했고 아가사 크리스티, 레이먼드 챈들러와 미키 스필레인, 코넬 울리치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그리고 일본 추리소설을 거쳐 지금은 주로 데니스 루헤인, 제임스 엘로이 등의 현대 미국 작가의 범죄소설을 주로 읽고 있는 중.  

ㅋ-쿠웨이트
1978년부터 1981년까지 아버지의 직업을 따라 약 3년 동안 쿠웨이트에서 살았다. 그 인연 때문인지는 몰라도 대학에서 아랍어를 전공했다. 물론 지금은 아랍어를 할 줄 모른다.

ㅌ-텔레비전
2011년 12월~2012년 5월 국회TV <영화와 정치>                                                                          2012년 6월~2013년 10월 kbs2TV <영화가 좋다> ‘기자들의 리뷰’                                                    2014년 9월~                채널 SCREEN <위클리 매거진: 영화의 발견>


ㅍ-프로그래머
2010년 11월 15일부터 2012년 1월까지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램팀에서 근무했다. 말하자면 프로그래머인 건데 전혀 생소한 일이라 이것저것 배우면서 하고 있다. 영화제를 기획하고 영화에 대한 글을 쓰며 때때로 필름을 수급하기도 한다. 생각했던 것보다 흥미로운 일이었다. 하지만 흥미가 떨어져 1년 후 퇴사했다.

ㅎ-허남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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